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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썬더 데브] MiG-29 (9-13): 펄크럼


MiG-29 (9-13): 펄크럼

 



소련 트리의 첫 8랭크 제트전투기




MIG-29 (9-13) 펄크럼 은 새로운 Apex Predators 업데이트에 추가될

초음속 4세대 쌍발기로 소련/러시아 트리 첫 8랭크 항공기이다.


동시에 나오는 F-16A 와 비교했을 때 FBW가 없어 기동성 측면에서는 다소 밀릴 수 있으나

더 뛰어난 상승력과 최고속도로 초음속에 도달하는데에는 더 오래걸리지만

에너지 보존율은 더 뛰어나며 고고도에서는 최대 마하 2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R-60M과
적외선 유도장치로 쉽게 교란되지 않은 R-27T 미사일
자체 유도 시스템을 갖춘 반능동 레이더 유도방식의 R-27R 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다.
R-73 미사일은 HMS와 연동되어 시야에 따라 락온이 가능하다

공대공 프리셋
R60M x2
R-73 x6
R-27T x2
R-27R x2
R60M x4 + R60M x2

공대지 프리셋
FAB-500M-62 x4
FAB-250M54 x8
OFAB-100 x16
FAB-250M-62 x8
ZB-500 x4
FAB-250M54 x4
S-24B x4
FAB-250M-62 x4



개발배경


기존 소련의 항공전력은 크게 근거리 전투기 미그17, 19 와

뛰어난 상승력과 미사일로 적기를 요격하는 미그 21 정도로 나눌 수 있었다.

그러나 소련당국은 이후 베트남전과 중동전쟁을 통해 자국 항공기들의 한계를 실감하고 있었고

미국의 최신 4세대 항공기들은 자국의 항공기를 월등히 뛰어넘는 성능을 지닌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1971년 소련은 4세대 전투기의 요구사항을 정립하였고

미그의 미코얀 구레비치 설계국은 이러한 요구사항에 따라

현대 공중전에 최적화된 경전투기를 설계하였다.

1977년 초도비행이 이루어졌고 이는 미국의 F-16의 초도비행인 1974년과는 약 4년의 차이이다.


애프터버너가 탑재된  바이패스 터보팬 RD-33엔진 2개로 생존성과 추중비는 향상되었으나

초기 설계당시 최신기술이던 플라이-바이-와이어는 처음부터 배제되었고

초기 양산형인 (9-12)형은 기동성은 좋으나 전자장비 탑재공간도 부족하고

연료용량 부족으로인한 항속거리 부족등 MIG-21의 단점을 그대로 계승했으나

이후 (9-13)형에서 조종석 후방에 전파 교란장비 탑재와

보조연료탱크 탑재로 어느정도 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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